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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찾아가는 통합 민원실 운영
문예지 기자  |  merryy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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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27  1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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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농업기계 순회수리」, 「찾아가는 보건소」, 「찾아가는 통합 지적․건축 민원실」등 양질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주민들을 방문하는 통합민원실을 운영한다.

「농업기계 순회수리」는 농업기계 공급증가에 따라 직접 현지를 순회하여 정비수리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이용도를 제고시켜 적기 영농실천 및 농가소득 향상 도모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찾아가는 보건소」는 보건의료서비스가 열악한 관내 의료취약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향상으로󰡐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도시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찾아가는 통합 지적․건축민원실」은 교통이나 거동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을 방문하여 토지분할과 합병, 지목변경, 지적측량, 건축신고허가 등 절차가 복잡한 지적․건축민원을 현장 상담하여 주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정에대한 주민의 참여도와 신뢰도를 높여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는 개별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방문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통합 연계할 필요성이 제기 됨에 따라 「찾아가는 통합 지적․건축 민원실」이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찾아가는 보건소」의 일정에 함께 하여 주민들의 잠재된 민원을 발굴하여 해결함으로써 예방 민원행정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찾아가는 통합 지적․건축민원실」을 운영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채혜자 민원지적과장)는 “찾아가는 통합 방문민원실 운영을 위해 3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오는 2월부터 월 2회 년 22회를 시행 할 예정으로 주민들이 알고자 하는 지적․건축민원사항을 상담 처리하여 행정이 주민속으로 다가서야 한다는 각오 아래 진정한 민원봉사 행정을 펼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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