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전라남도 제안제도 활성화 평가 ‘우수상’ 수상소통형 제도 구현으로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12.26  00:23: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제안제도 활성화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접수율, 채택률, 실시율,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 등 제안 운영성과를 정량 및 정성지표로 종합 평가해 6곳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  광양시청

광양시는 2022년 최우수상, 2023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에서 ▲ 직원 연구모임인「정책디자인단」활용 시책 개발 ▲ 부서 불채택제안 회생제도 ▲ 제안 참가상 확대 ▲ 시민열린 정책마켓 시행 등 소통형 제안 발굴정책 추진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광양시는 올해 ‘아이디어 온(on) 공모전’ 등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총 1,741건의 제안을 접수해 이 중 107건을 채택했다.

특히 시민들이 제안한 ▲ 청년 소셜다이닝 드림크루 ▲ YES키즈존 지정 ▲ 다자녀 대상자 수도요금 감면(3자녀→2자녀) ▲ 장애인 고용부담금 절감 방안 등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시행 중이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다.

제안제도는 시민과 국민의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 행정 시책에 반영, 행정의 효율성과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는 제도로, 광양시는 ▲ 누리집 ▲ 국민신문고(국민생각함) ▲ 네이버 폼 ▲ 이메일 ▲ 우편 등 다양한 채널로 제안을 상시 접수하고 있다. 내년 2월부터는 ▲ 광양시 모바일 앱(App)을 통해 편리하게 제안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허정량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수상은 제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과 이를 실행에 옮긴 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정책 수립과 실행의 투명성을 높여 ‘평생 살고 싶은 도시, 광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