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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행안부 공유재산 총조사 평가 전국 3위 선정 !!광주, 전남 유일 우수 지자체, 특별교부세 6,000만 원 확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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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12.27  01: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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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실시한 공유재산 총조사 평가 결과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6,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재산관리를 목적으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대장 오류건수 대비 정비율 등을 평가했다.

   
   ▲  광산구 행안부 공유재산 총조사 평가 전국 3위 기념사진

광산구는 전체 3위로,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산구는 공유재산 총조사로 미등기된 토지 36만 9,939㎡(재산가액 256억 7,800만 원), 건물 14개 동(연면적 681.61㎡)을 확인, 등기해 재산권을 보존했다.

또 공유재산 대장에 빠진 토지 62만 4,063㎡(재산가액 676억 7,600만 원)를 발굴하고 등재하는 등 정확하고 체계적인 재산관리에 힘썼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시민과 지역을 위한 공유재산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활용 가치를 높이고, 주민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할 방안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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