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 운영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9  11:2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23일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에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과 내친구어린이집 원아 80여명을 초청하여 CCTV 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달 10일 광양시청 내에 개소한 관제센터는 관제실, 장비실, 대책회의실, 부대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그동안 각 기관에서 목적별로 관리 운영하던 방범, 교통, 어린이 안전 및 초등학교 CCTV 469대를 연계∙통합하여 경찰공무원 2명을 비롯하여 전문관제요원 19명이 24시간 각종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 내용은 CCTV통합관제센터 홍보동영상 시청, 관제센터의 기능 소개와 우리동네 CCTV 찾기, 비상벨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으로부터 견학 신청을 받아 매주 목요일을 “CCTV 체험의 날”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올해 초등학교와 공원주변에 CCTV, 비상벨시스템 37식을 추가 설치하여 긴급 상황 발생시 현장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경찰이 신속히 대응 조치함으로써 어린이 및 부녀자 등 안전취약계층 보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견학대상을 주민자치위원회, 이통장연합회의,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시 주관 회의에 참가하는 시민에게까지 확대하여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사회 조성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