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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전남 일자리 창출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쾌거전남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역대 최대 4개소 선정 투자유치 분야도 ‘장려상’ 두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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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1.01  23: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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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024년 전라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에서 일자리 창출 분야 ‘최우수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일자리 정책의 선도 지자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투자유치 분야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전라남도 일자리·경제 한마당은 일자리·지역경제·투자유치 분야에서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격려하는 행사로 올해는 도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시상식도 함께 진행되어 나주시는 역대 최대 4개 기업이 선정됐다.

   
   ▲  나주시, 전남 일자리 창출 평가 최우수상, 투자유치 장려상 수상

나주시는 이번 일자리 창출 평가에서 주력산업인 에너지분야 맞춤형 일자리 발굴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자리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업 맞춤형 수요조사 및 잡페스티벌 운영, △일자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공일자리사업 확대, △주력산업 전문 앵커기업의 적극적 투자유치를 위한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2023, 2024) 등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또한, △취업 청년 무상임대 주택공급, △산업단지 공동 통근버스 운행, △기업애로 바로 톡 운영 등 근로자 복지 여건 개선을 위한 ‘근로 어메니티 지원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주력산업인 에너지분야 기업의 적극적 투자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근로·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나주’, ‘기업 친화도시 나주’,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나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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