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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김이수 이사장(가운데), 김춘성 총장(왼쪽)을 비롯한 교무위원들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가 2025년 을사년을 맞이하여 2일 오후 2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합동 참배식을 가졌다.
이날 참배에는 학교법인조선대학교 김이수 이사장, 김춘성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배종용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임채효 총학생회장 등 조선대 구성원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배단은 엄숙한 분위기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된 오월 민주 영령의 넋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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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대, 국립 5·18 민주묘지 신년 합동 참배 단체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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