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정광현 순천시 부시장, 취임 후 발빠른 행보로 민생-경제 챙겨 !!주요 시정 현안 점검 및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 가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09  00:5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에 새로 부임한 정광현 부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핵심 현안 업무보고회를 열어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해 신속하게 살펴봤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부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시에서 중점 추진하기로 한 문화산업, 우주․방산, 바이오산업 3대 경제축부터 민생, 안전까지 핵심 현안사업과 주요 쟁점사항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다.

   
   ▲  정광현 순천시 부시장이 현안 업무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또한, 부시장과 직원들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정 부시장은 현안 업무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정광현 부시장은 “경제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2025년 주요 시책은 시민들에게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조와 철저한 준비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토대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2025년 주요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해 중장기적인 시정 목표와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