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지역소식
구례군, 제24회 대한민국 압화대전 개최 !!자연과 예술의 융합, 압화(押花)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13  23:45: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제24회 대한민국 압화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품 접수 기간은 국외전 2월 1일 ~ 2월 7일(7일간), 국내전 3월 1일 ~ 3월 10일(10일간), 보존화 3월 1일 ~ 3월 5일(5일간)이다.

   
   ▲  구례군, 제24회 대한민국압화대전 개최

국내·외 압화 동호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압화분야(국내/국외)와 보존화 분야로 구분된다.

압화 분야 국내전은 구상(풍경, 정물), 추상(디자인), 장식(생활용품, 장신구) 3부문으로 구분해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장려했다.

압화 분야 국외전와 보존화 분야는 부문 구분 없이 자유로운 작품 출품이 가능하다.

출품할 수 작품 수는 압화 분야 국내전과 보존화 분야는 1인당 최대 2점, 압화 분야 국외전은 1인당 최대 3점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작가는 작품과 신청서를 구례군 한국압화박물관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압화 분야 국외전과 보존화는 이메일( lee381@korea.kr)로 제출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구례군청 또는 구례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는 대한민국압화대전위원회(☏780-2082)로 하면 된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압화대전은 자연과 예술의 조화로운 만남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압화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