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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영암군수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영암축협 가축경매시장을 찾아 한우 경매 상황을 점검하고, 사료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우승희 영암군수는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영암한우 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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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 한우경매시장 방문 |
아울러 한우 가격 동향과 거래 현황을 점검하고, 사료 가격 인상에 따른 축산농가의 고충 해결 방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총 531두의 한우가 거래된 이날 경매시장에는 축산농가와 경매 관계자들에게 떡국과 커피 나눔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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