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대전·충청방송국뉴스현장
보령해경, 설 연휴 대비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강화 !!KOMSA, 지자체 등 유관기관 합동 특별점검에 나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16  01:10: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령해양경찰서(서장 한상규)는 설 연휴 기간 도서지역 귀성객과 가족단위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여 다중이용선박(여객선‧낚시어선‧도선 등)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보령해경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보령지사․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여객선(4개 항로 5척) 대상 ▲겨울철 선박 화재예방 ▲소방설비 ▲항해․통신장비에 대해 특별 점검하였으며,

   
   ▲  보령해경이 낚시어선의 서류를 점검하고있다

오는 14일부터 설 연휴기간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 대비 충청남도(보령시‧홍성군‧서천군), 어선안전조업국, KOMSA 등 관계기관과 함께 낚시어선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한 ▲불법 증개축 ▲안전장비 구비 및 작동상태 등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홍성군 남당↔죽도항을 운항하는 도선 홍주호는 최근 3년 설 연휴 기간 평일 대비 이용객이 약 38% 증가, 이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보령해경, KOMSA, 홍성군 등 내․외부 전문가로 기동점검단을 구성하여 ▲면허 사항 ▲계류시설 ▲구명․안전설비 ▲선박검사내역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한상규 보령해양경찰서장은“설 연휴 기간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이용객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하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