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공직자 공동주택 ‘흥양관’입주식 개최 !!신규 공무원 16명, 새 보금자리 마련으로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17  01:1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6일 신규 공무원들을 위한 공직자 공동주택 ‘흥양관’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주식에는 공영민 군수와 고흥군의회 류제동 의장, 고흥읍 기관사회단체장, 입주공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직원들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했다.

   
   ▲  고흥군, 공직자 공동주택 ‘흥양관’입주식 개최

‘흥양관’은 신규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비 9억 8백만 원을 투입해 고흥읍 남계리에 위치한 옛 KT 사택을 매입하고,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또한, 입주자의 생활 편의를 위해 가전·가구 제품까지 갖춘 고흥군의 첫 공직자 공동주택이다.

이곳은 지상 4층 규모로 총 8세대가 있으며, 세대별 방 2개, 거실 겸 주방, 화장실, 베란다, 보일러실 등을 갖추고 있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자로 선발된 직원은 총 16명이며, 이들은 입주식을 마친 16일부터 이주를 시작해 저렴한 임대료로 2년간 거주할 수 있다.

이날 입주자 대표로 나선 송병준 주무관은 “높은 월세 부담으로 본가로 이사해 출퇴근하던 중, 직원 공동주택에 입주할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안정된 환경에서 고흥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영민 군수는 기념사에서 “우리 군 신규 공무원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직자 공동주택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주거 복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리 후생을 통해 고흥군 공직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