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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위의 첫걸음, 부안해경 신임 경찰관 4명 배치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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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1.21  01: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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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서영교)는 20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신임경찰 4명을 맞이하는 환영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안해경에 배치된 신임 경찰관들은 지난해 1월 20일 여수해양경찰교육원에 입교해 52주 동안 해양경찰 전문 인력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은 물론 해양경비, 수색구조, 정부수사 등 직무수행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마치고 임용되었다.

   
   ▲  학창 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한 순경 문해민(23세)

신임 순경 4명은 부안해경 200톤 및 P정 경비함정으로 배치돼 최일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다.

특히 문혜민 순경(23세)은 “중학교 때까지 수영선수로 활동하며 전라남도교육감 수영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했던 경험을 살려 구조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  부안해경 대회의실에서 첫 발령을 받고 서장님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영교 서장은“해양경찰로서의 첫걸음을 여기서 시작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항상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성실히 임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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