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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의장 신수정)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돌봄센터,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노인요양시설 등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는따뜻한 명절 보내기에 나섰다.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신수정 의장과 서용규 ‧ 채은지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들이 의회를 대표하여 이웃과 함께 명절을 보내고자 관내 8개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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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
이에 따라 신수정 의장은 1월 20일 다함께돌봄센터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도 감사와 격려를 전달했다.
신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내·외 혼란 상황에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변을 돌아보고 넉넉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는 설 명절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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