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설 명절 맞아 한부모 조손가정 방문 격려 !!나주 공산면 다문화 가정 찾아 애로사항 청취·위문품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22  00:15: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1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나주 공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 조손가정을 직접 방문해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가정은 다문화 조손가정으로, 어르신이 손자녀 두 명을 홀로 돌보며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손자녀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최선을 다하고 밝은 모습으로 자라고 있다. 어르신은 “설 명절을 앞두고 찾아와줘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설 명절을 앞둔 21일 나주시 공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한부모 조손가정을 방문, 애로사항 청취 및 격려를 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어르신이 사랑으로 가정을 이끌어 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한부모 조손가정이 겪는 어려움을 덜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정책을 통해 모든 도민이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전남을 만들기 위한 도정 목표의 일환으로 도내 저소득 한부모가족 약 9천 세대 2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양육비 및 생활지원금 등을 지원하고, 한부모 복지시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