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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과장·읍면장 상조회,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 기탁식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1일 화순군 공직자들의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 대한 기부 행렬로 군민이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화순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 화순군 나눔리더 1호 “화순군수”
나눔리더는 지역사회의 개인 모금 활성화를 위해 1년 내 100만 원 이상 일시·약정한 개인 기부자를 모으는 전남공동모금회 프로그램으로 구복규 화순군수는 지난 2023년 가입하여 지역사회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화순군 나눔리더 1호”가 되었다.
▲ 따뜻한 마음 전달 전문가 “간부 공무원, 공무원노조”
실과소장·읍면장 상조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상조회비를 기부했다. 특히 올해는 설 명절을 맞아 화순군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뜻을 모아 사회복지과장, 화순읍장, 청풍면장, 도곡면장이 관내 경로당과 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온기를 담아 외롭지 않을 소중한 정성 300만 원을 전달했다.
▲ 확실하게 책임지는 “행정 지원 담당 부서”
춘양면 행정 지원 담당 부서인 화순군 재무과는 부서장 이하 부서원들이 매년 춘양면과 협의하여 취약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한다. 올해는 150만 원을 기부하여 춘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저소득 설 명절 음식 나눔 사업」으로 설 명절 소외된 이웃에게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선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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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과장 상조회 청풍면 장애인 가정 방문(사회복지과장, 청풍면장) |
▲ 사랑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화순군 공직자”
매년 연말연시 진행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에 화순군은 전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도내 참여율 상위권을 웃도는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을 나누는 회사 착한 일터”에 동참하는 등 범국민적 나눔문화 활성화에 매년 함께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 모금으로 1주일 만에 십시일반 587만 원을 모았다.
화순군은 이번 사고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빌었다.
▲ 공직자의 노력이 취약계층에 전달되길 “포상금 기부”
화순군 공직자의 기부는 예외가 없다. 열심히 노력한 성과인 “포상금”도 기부한다. 가족정책실은 “2024년 전라남도 양성평등 추진 실적 평가”, “2024 전라남도 시·군 자원봉사센터 평가” 포상금 200만 원 모두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유가족 지원과 저소득 아동에게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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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읍면장 상조회 화순읍 장애인 다자녀 가정 방문(화순읍장, 도곡면장) |
재무과도 “전남사랑愛 서포터즈”, “제안제도 활성화” 포상금 50만 원으로 춘양면 장애인 가정에 이불과 생활용품을 직접 전달했다.
허선심 사회복지과장은 “화순군은 쌍산의소, 독립운동가, 지강 양한묵 선생 등 항일 의병 운동의 대표 지역으로 나라와 이웃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못하는 후손이다. 공직자들 또한 마찬가지다.”라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우리의 나눔이 모두의 행복이다. 화순군 공직자로서 행복한 화순을 만드는 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화순군 공직자는 기부를 어려워하지 않고, 기회만 되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군민들과 희망을 나누고 있다. 800여 명의 화순군 공직자는 나눔의 가치를 더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어 화순군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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