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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다낭 도시 협력 포럼에서 선짜군과 우호 관계 다져 !!김순호 군수, 선짜군 인민위원장과 우정 나무 심으며 협력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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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1.22  01: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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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김순호 군수는 베트남 다낭에서 열린 도시 협력 포럼에 참석, 국제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특히, 김 군수는 다낭시 선짜군 황선짜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우정 나무를 심으며 양 도시 간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졌다.

   
   ▲  구례군, 다낭 도시 협력 포럼에서 우정 나무 심으며 선짜군과 우호 관계 다져

이 행사는 도시 간의 우호 증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세계 각국의 도시 대표들이 참여했다.

김 군수는 대한민국과 구례군을 대표하여 황선짜 위원장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오늘 심은 이 나무는 구례군과 선짜군의 오랜 관계를 상징하며, 앞으로도 양 도시 간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구례군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고, 관광,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짜군과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례군은 이번 다낭 도시 협력 포럼 참석을 통해 선짜군과의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구례군은 국제 사회에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구례군은 앞으로도 이러한 국제 교류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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