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노관규 순천시장, “경제 활성화에 집중”...유관기관·단체장과 현안 공유 !!문화, 우주·방산, 바이오산업을 3대 경제축으로 해법 찾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22  19:57: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노관규 시장 주재로 ‘유관기관·단체장 현안 간담회’를 열고 민생경제 회복을 비롯한 시정 현안을 각 기관·단체장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순천경찰서, 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각 기관의 현안을 공유했으며, 시는 문화, 우주·방산, 바이오산업을 3대 경제축으로 한 경제 활성화 전략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정책 등을 설명했다.

   
   ▲  유관기관·단체장 현안 간담회

노 시장은 간담회에서 “경제와 더불어 정치적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역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지금, 순천시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지역의 상황이 어떤지를 공유하는 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라면 지금쯤 중앙부처와 함께 내년 예산에 대한 논의로 분주해야 하지만 모든 게 멈췄다”며 “다행히도 순천은 중앙부처 공모에 매달리는 행정이 아닌 우리가 세운 계획으로 정부를 설득하는 방식으로 일을 해와 크게 걱정은 없다”고 덧붙였다.

   
 

노 시장은 또한 “최근 순천을 방문한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가 ‘순천이 타 지자체와 다른 이유 중의 하나는 스스로의 힘으로 성공한 경험이 있는 유일한 도시라 순천이 하는 일들은 브레이크보다는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는 입장이다’고 말했다”며, 최근 지방시대위원회 워크숍과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연수회’의 일화를 언급하며 중앙부처에서 순천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도 공유했다.

시는 앞으로 웹툰과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로 문화콘텐츠 분야의 글로벌 활로를 열고, 발사체 생산시설을 중심으로 우주산업 시대를, 승주읍 일원에 620억 원을 투입해 그린바이오 혁신거점을 육성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 전력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