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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격려 !!전통시장 7개소 찾아 상인과 대화 및 현장 목소리 청취, 목포시 전 공직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동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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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1.24  02: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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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경기를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종합수산시장을 시작으로 항동시장, 중앙식료시장, 동부시장, 자유시장, 신중앙시장, 청호시장 등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고충을 들었다.

   
   ▲  박홍률 목포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격려

박 시장은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경기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계기로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소비 진작, 지역사랑상품권 판매 촉진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목포시는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동부시장, 자유시장, 종합수산시장, 항동시장, 중앙식료시장, 신중앙시장, 청호시장 등 7개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각 국별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수산물 소비 촉진과 함께 농축수산물 장보기 실천으로 서민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했다.

한편,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호시장, 자유시장, 동부시장에서는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박홍률 목포시장은 23일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동부시장을 방문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을 점검하였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중앙식료시장, 청호시장, 자유시장, 동부시장에서는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국내산 농·축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설 특별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는 믿음으로 전통시장 인프라 확충은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목포 전통시장을 전국 최고의 시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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