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2025 콘텐츠 기업유치 설명회 80개사 참여 ‘성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1.24  02:5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2025 순천시 콘텐츠 기업 유치 설명회’에 80개사가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에 소재한 콘텐츠 기업과 애니․웹툰 협회 및 콘텐츠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순천시 문화산업에 큰 관심을 보였다.

   
   ▲  순천시 관계자가 시 콘텐츠 산업에 대한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시 콘텐츠 산업에 대한 계획 등 설명을 시작으로 순천시에 이전을 확정한 웹툰기업 케나즈(대표 이우재)의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 후에는 기업과 투자사 매칭 투자 상담회까지 실시해 기업들의 순천 문화콘텐츠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  순천시, 2025 콘텐츠 기업유치 설명회

시 관계자는 “기업이 지방으로 이전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순천으로 내려올 수밖에 없는 차별화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순천시 이전을 확정한 ㈜케나즈 이 대표는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등 문화콘텐츠 산업을 꽃피울 작가들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며, “여기에 신속하고 실질적인 기업지원 패키지를 구축한 것 또한 순천을 선택한 요인이다”고 밝혔다.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상담회가 구체적인 지원계획 안내뿐 아니라 투자 상담까지 진행해 내실 있는 설명회로, 특히 순천은 창작․ 정주 여건이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다음달 순천을 방문해 기업 이전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고 관심을 내비쳤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콘텐츠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애니․웹툰 클러스터 조성, 콘텐츠 기업 연계 아카데미 실시,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 글로벌 문화 산업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