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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응급상황 대비 전문 강의 무료 제공 !!2월부터 심폐소생술 등‘찾아가는 전문 교육’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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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1.30  2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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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월부터 서구 주민을 대상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심폐소생술 상설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의 예상치 못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에 따른 응급처치 요령 등에 대해 전문 강사의 이론 교육과 실제상황을 대비한 실습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  (포스터) 서구, 응급상황 대비 전문 강의 무료 제공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은 회차당 25명으로 구성하여 진행되며 매달 두 번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구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에서 무료로 실시한다. 접수는 서구청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서구보건소 감염병관리과(062-350-470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서구는 1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찾아가는’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오영순 서구보건소 감염병관리과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상황 발생 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과 뇌 기능 회복에 큰 효과가 있는 만큼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데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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