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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5일부터 ‘시민과의 열린 대화’ 돌입내달 10일까지 27개 읍면동 순회…시민공감 소통시정 구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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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04  01: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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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위해 오는 5일 주삼동을 시작으로 2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5 시민과의 열린 대화’을 추진한다.

그간 소통행정을 강조해 온 정 시장은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를 완성하겠다는 방침이다.

   
   ▲  정기명 여수시장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위해 오는 5일 주삼동을 시작으로 2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5 시민과의 열린 대화’을 추진한다.

올해 시민과의 열린 대화는 정 시장이 여수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의 질문에 즉시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또한 평일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여수이야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화를 중계할 예정이다.

   
 

시는 현장에서 접수된 제안 등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조치를 취하는 한편, 예산 확보 등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별도 계획을 수립해 관리·추진할 계획이다.

정 시장은 “시민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일상에서 직접적으로 와닿는 정책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생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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