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여수민예총, ‘여수시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 맞손역사·문화자료 제공에 뜻 모아…여수박물관 전시 목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2.06  01:58: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4일 (사)전남민족예술단체총연합 여수지회(이하 여수민예총)와 ‘여수시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여수민예총은 소장하고 있는 ‘여수 100년展’과 ‘여수 100년의 영상기록’ 자료 등을 여수시에 무상 제공하게 되며, 제공된 자료는 향후 여수박물관 전시될 예정이다.

   
   ▲  여수시는 지난 4일 (사)전남민족예술단체총연합 여수지회와 ‘여수시 역사·문화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여수 100년展’은 여수민예총 사진위원회(現 여수기록사진가회)가 지난 2006년부터 2024년까지 19회에 걸쳐 진행한 사진 전시회로, 여수시 24개 읍면동의 변천이 작품마다 담겨있다.

‘여수100년의 영상기록’은 여수민예총 영상위원회(現 여수영상미디어협회)가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일환으로 제작한 낭도·손죽도·안도·적금도·경도·개도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심선오 여수민예총 지회장은 “그동안 수집한 여수 100년의 자료들이 어떻게 선보이게 될지 기대된다”며 “여수박물관을 통해 보다 많은 이에게 널리 알려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정기명 시장은 “소중한 자료를 제공해 주신 만큼 향후 여수시 역사·문화 아카이브 누리집을 구축해 대국민 서비스로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여수의 역사와 문화 보존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