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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영산강 둔치 체육공원 일원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수상레포츠 체험교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가 주최하고 전남카누연맹이 주관하는 수상레포츠 체험교실은 나주시민은 물론 광주광역시 등 인근지역에서 나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참여로 성황을 이루고 있는데, 영산강에서의 수상 레포츠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체험교실은 9월말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으로, 체험종목은 카약과 래프팅이며, 참여는 인터넷으로 전남카누연맹(WWW.jncanoe.or.kr)이나 현장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단체 체험은 반드시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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