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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전국 307개 기관 중 상위 10% 민원 서비스 수준 인정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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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07  0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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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2년 연속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광역·기초 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등 30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항목을 평가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5개 등급(가, 나, 다, 라, 마)을 부여한다.

   
   ▲  진도군청

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민원 우수 성과급(인센티브)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도군은 2022년까지 하위 등급을 받아오다가 2023년에 진도군 최초로 ‘가’ 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6천만 원) 등 성과급(인센티브)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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