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민족통일광주시협의회(회장 이형만)가 주최하고 전남대학교와 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이 주관한 ‘2013년도 영·호남 대학생교류 환영의 밤’이 5월 29일 전남대학교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민족통일광주협의회 이형만 회장, 민주당 임내현 시당위원장, 광주시의회 조호권 의장, 전남대 지병문 총장, 영호남 지역 대학생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임내현 광주시당위원장은 “대학생들의 교류 사업이야말로 가장 내실 있는 지역 화합 운동”이라며 “5.18민주화운동이 시작된 이 곳 광주에서 전국정당과 공감의 시대, 이를 위한 영호남 동서화합의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호남 대학생교류 환영의 밤’은 2003년 임내현 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이 영호남 동서화합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최초로 제안했으며 올해로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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