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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광주 미래사업 추진 촉구 대정부 건의안 채택 !!국정혼란으로 광주 미래산업 추진 미흡...대정부 촉구, “미래차국가산단 국가전략사업 선정·AI 2단계 예타면제 시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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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13  00: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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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회는 12일 제3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이 공동 발의한 ‘광주 미래 핵심사업 추진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

광주시의회는 “대한민국이 자동차 강국 지위를 재확립하는 핵심 동력이 될 지역 최대 현안인 광주 미래차국가산단이 정부 콘트롤타워 부재로 국무회의 의결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는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2단계 사업도 진행이 더딘 상황”이라며 “차기 미국 행정부 출범과 AI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AI 2단계 사업의 중단없는 추진이 필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미래차 국가산단의 국가전략사업 빠른 선정 △AX 실증밸리 조성사업(AI 2단계)의 조속한 예비타당성 면제 △인구절벽과 지방소멸 등 위기 대응 추경 예산 편성 등을 촉구했다.

건의안을 대표발의한 박필순 산업건설위원장은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지금, 광주를 비롯한 지방의 어려움은 더욱 크다”며 “지역 미래를 열 핵심 미래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이를 위한 국정 안정화가 어느때보다 시급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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