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고창 석정웰파크병원, 해양치유 활성화 맞손 !!해양치유 홍보 및 병원 직원·환자 복지 증진 위해 협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2.14  01:20: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지난 12일 전북 고창에 있는 석정웰파크병원과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와 환자 생명 보호를 위해 애쓰는 병원 직원 및 입원 환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완도군청에서 진행됐으며, 신우철 완도군수와 원대연 석정웰파크병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완도군, 고창 석정웰파크병원과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양치유산업 홍보와 석정웰파크병원 소속 직원 및 입원 환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대한 협조 체계 구축 ▲해양치유 시설 연계 다양한 행사, 워크숍, 교육, 회의 등 장소 활용 협력 ▲해양치유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등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국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며 헌신하고 계신 의료인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완도에서만 할 수 있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원대연 석정웰파크병원 이사장은 “직원들과 환자들이 해양치유를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완도군의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협약식이 끝난 후 석정웰파크병원 직원 30여 명은 완도해양치유센터를 찾아 딸라소풀에서 수중 운동, 해수 미스트와 머드 테라피 등을 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병원 관계자는 “해양치유 효능에 대해 많이 들었는데 직접 해 보니 피로가 풀렸다”면서 “가족과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해양자원을 활용한 16개의 테라피 시설을 갖춘 완도해양치유센터는 국내 유일의 해양치유 시설로 개관 이후 6만 2천 명이 넘게 다녀가며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