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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 및 인구감소 대응 연구회’, 출범 간담회 개최 !!전라남도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심도 있는 연구 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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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16  2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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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 및 인구감소 대응 연구회’(대표의원 이현창)는 2월 14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첫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전라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지역 및 인구감소 대응 연구회’는 전라남도 인구소멸위험 지역 실태분석 및 정책 대안 마련을 연구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  인구감소 대응연구회 출범

이번 간담회는 이현창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이 참석하여 연구회 활동 방향 및 정책연구용역 과제 선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현창 대표의원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전남의 인구감소 문제는 지역소멸 위기로 직결되고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며, “16개 인구소멸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연구를 추진하고, 토론회 및 공청회 등을 통해 도민과 함께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연구용역 결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과제 발굴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책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며, “인구유출 방지와 인구유입 정책 방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롭게 구성된 연구회는 이현창(구례)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태균(광양3), 서동욱(순천4), 박선준(고흥2), 이규현(담양2), 김재철(보성1), 김화신(비례), 모정환(함평) 의원 8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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