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고등급’ 달성데이터 기반 과학적 업무수행 및 高품질 서비스 제공 인정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2.18  02:0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해 가장 높은‘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 평가는 정책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 데이터를 가공·분석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활용하는 ‘데이터기반행정’을 얼마나 잘 수행했는지 점검하기 위해 전국 중앙행정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  한전KPS 본사 전경

올해는 데이터 공유, 데이터 분석·활용,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게 세부지표를 평가했으며, 한전KPS는 △데이터분석 협업체계 구축 △데이터분석·과제 발굴 △데이터분석 Tool 도입 등을 통해 데이터기반 업무환경 구축과 과학적 행정을 통한 업무품질 수준을 향상시킨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데이터분석과제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를 비롯해 데이터기반행정 설명회, 디지털전환 관련 세미나 개최 등 전사 구성원의 이해도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공유·확산 활동이 평가등급 상승을 뒷받침했다.

이밖에도 한전KPS는 국정과제인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견인하고 디지털 전환 및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기반조성 △디지털서비스 혁신 △데이터 표준화 및 공유·협력 △데이터기반행정 문화 조성을 4대 전략방향으로 한 ‘자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로드맵’을 수립해 추진하는 등 디지털기반행정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김홍연 사장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업무 수행과 고품질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 및 인프라 구축과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세계 No.1 전력설비 정비산업 Grand 플랫폼 기업’비전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