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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노사(노동조합위원장 박만, 은행장 고병일)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위상 재정립과 100년 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대출상품 출시와 수신금리 혜택을 포함한 지역 상생 방안을 발표해 고물가와 저성장으로 고통받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민들의 금융 안정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시작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유동성 공급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총 5,000억원 한도로 최대 연 2.0%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지역상생 중소기업 특화대출’을 출시했으며, 지역보증재단과의 협약을 통한 특례보증대출인 ‘기업튼튼보증서 특별대출’을 총 700억원 한도로 최대 연 1.9%p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어려운 지역민들의 숨통을 틔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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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은행전경 |
여기에 그치지 않고, 총 1,000억원 한도로 최대 연 1.3%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지역상생 아파트 특판 대출’을 출시해 봄철 이사 및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인 실수요자들에게 혜택을 드리고 있다. 자녀 양육에 필수 금융상품인 ‘아이키움적금Ⅱ’의 경우, 상품 우대금리 최대 연 1.8%p, 이벤트 우대금리 연 1.0%p 제공으로 최고 연 5.8%(3년제 기준, 기본금리 연 3.0%) 금리가 적용되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저금리에 지친 지역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광주은행 홈페이지, 고객센터(1600-4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은행노동조합 박만 위원장은 “광주은행 노사는 상호 협력하여 광주·전남 지역민에게 최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금융 소외계층을 비롯한 금융 사각지대까지 돌볼 수 있도록 금융 돋보기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할 것이다. 그 첫 번째 신호탄으로 다양한 대출 상품 출시와 금리 인하정책을 발표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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