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전남시장군수협, 대통령 탄핵인용 파면 촉구 결의 !!민주주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촉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2.19  22:53: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와 시장군수협의회는 19일 보성 봇재홀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반헌법적 계엄령을 근거로 국회를 통제하고 정치인 체포·구금을 시도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인용 파면’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짐했다.

김영록 지사는 “불법 비상계엄으로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가적 위기를 초래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반드시 인용되어 파면돼야 한다”며 “비상계엄이 반헌법적 중대 범죄행위임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말했다.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19일 오후 보성 봇재홀에서 열린 ‘전남시장·군수협의회’에서 시장·군수들과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결의를 하고 있다.

또한 “내란수괴 윤석열은 탄핵심판 과정 내내 거짓된 변명과 망언을 일삼고, 부하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등 일말의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다”며 “불의가 승리한 역사는 없다. 우리 민족은 419혁명과 6월 민주항쟁,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통해 정의가 승리하는 민주주의의 역사를 증명해왔다”고 강조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시장, 군수들도 한 목소리로 “이제 헌법재판소의 차례이다. 준엄한 역사의 심판대 위에서 만장일치 탄핵인용 파면 결정으로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가 정상화의 길을 열어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