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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국 최대규모 ‘2025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추진농업기계 사고 없는 안전한 영광농촌 구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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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20  23: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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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8일, 19일 양일간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관내 농업인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농촌진흥청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김종진 팀장의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전남지부 안전교육부 조민우 교수의 고령 보행자 안전과 안전한 이륜차 안전을 강조한 ‘농업기계 교통안전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영광군, 전국 최대 2025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추진

교육내용은 영광군의 농업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촌의 고령화와 농작업 기계화 증가에 대응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관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이번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우리 영광군 농업인에게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교육을 확대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농업기계 기술보급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농업교육포털(AgriEDU)』을 통해 ‘농기계 안전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발급받아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제출하면 임대 농업기계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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