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2025년 지역공동체활성화 주민참여 공모사업 본격 추진 !!오는 25일 공모사업 설명회 개최 후 3월 말 최종 대상자 선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2.24  00:1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2025년 지역공동체활성화 주민참여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과 관심 분야에 대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공익활동과 공동체 활동을 발굴·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2018년부터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  2024년 지역공동체활성화 주민참여 공모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모습.

공모 분야는 관내 주민 5인 이상의 공동체 및 주민 모임 등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모樂모樂’ 단계로 운영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12개 공동체 내외를 선정해 총사업비 4천만 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이후 사업계획 컨설팅과 심사를 거쳐 3월 말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공익·공동체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소모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모사업 관련 세부사항은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 문의할 수 있으며 나주시와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