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영암군 공직자, 생성형 AI 활용 실무 등 배운다 !!2~6월 ‘공직자 직무 전문교육’ 진행…디지털 역량, 기획·홍보 능력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2.25  00:02: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4차산업혁명기술 등 빠르게 바뀌는 환경을 선도하고, 군민의 복잡·다양한 행정수요를 충족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공직자 직무 전문교육’을 추진한다.

2~6월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영암군 전 직원이 참여하는 이번 직무 전문교육은, △정책 기획 △생성형 AI 활용 △예산·회계를 내용으로 실무 중심의 9개 과목 이 5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  영암군청 전경

영암군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 기획·홍보 능력 강화를 위해 국가·지방인재개발원, 전남공무원교육원, 선거관리위원회 등에서 일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초빙된다.

그 첫 교육으로 이달 26일 조석훈 전라남도정책기획관을 군청으로 초청해 ‘기획보고서 작성 방법’ 강연을 개최한다.

전라남도 안팎에서 정책기획 전문가로 통하는 조 정책기획관은, 영암군 공직자들에게 이 분야 자신의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기획보고서 작성 기본 원칙 △ 효과적 정책 전달 논리적 구성법 △보고서 작성 실습 및 사례분석 등이다.

김영중 영암군 기획예산실장은 “공직자들이 한층 더 성장하고, 군민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마련하겠다. 아울러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공직문화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영암군의 공직자 직무 전문교육은 올해 하반기 심화학습으로 이어진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