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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민생경제 회복 위한 ‘엄지척 챌린지’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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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25  0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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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4일부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상생·연대의 힘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엄지척 챌린지’를 추진한다.

‘엄지척 챌린지’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서로에게 당신이 최고라는 응원을 담아 엄지척 손동작을 통해 표현하는 민생 살리기 위해 마련된 사회적 운동이다.

   
   ▲  신창동 엄지척 챌린지

챌린지는 동네 상점을 이용하며 소비자와 판매자가 함께 행복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생과 응원을 담았다.

챌린지는 광산구 시민이 동네 상점(지역 소상공인 식당·카페, 마트 등)을 이용하고, 엄지척 손동작 사진과 함께 ‘#광산엄지척’이라는 해시태그를 포함해 누리소통망(SNS)에 게시하면 된다.

광산구는 엄지척 챌린지를 통해 누리소통망(SNS)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민생 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 동네 상점을 이용하는 민생 살리기 캠페인과 서로를 응원할 수 있는 엄지척 인사를 부탁드린다”며 “광산구도 시민의 힘을 모아 민생 경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 1월부터 출근길 공직자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상점 이용 홍보와 소상공인 식당을 방문해 격려하는 ‘찾아가는 민생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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