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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우리동네복지기동대 활동 본격 ‘시동’간담회 열어 활성화 방안과 개선사항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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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2.25  0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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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1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역량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우리동네복지기동대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지기동대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과 개선사항을 협의했으며, 협력기관인 무안소방서 예방안전팀의 홍보활동 등이 진행됐다.

   
   ▲  우리동네복지기동대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김산 군수

또한, 민간·공공기관과 협업하여 집안팎 대청소 등 대규모 인력이 동원되는 읍면별 순회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 협의도 이뤄졌다.

서복현 무안군 복지기동대장은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복지기동대 운영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서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산 군수는 "우리동네복지기동대원의 따뜻한 마음과 적극적인 활동으로 많은 소외계층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우리 주위 소외된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우리동네복지기동대 간담회 단체 사진

한편,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이웃의 어려움은 이웃이 돌본다’ 정신으로

총 10개대 165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등 민관이 협력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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