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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종 예비후보가 2일(일)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당내 경선 결선행을 확정지었다.
더불어민주당 담양군수 후보 1차 경선에서 이재종, 최화삼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투표는 오는 7일(금)~8일(토) 양일간 진행된다.
지난 2월 8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이후 채 한 달이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재종 예비후보가 결선행을 확정지은 것은 '새로운 담양'을 기대하는 담양군민과 민주당 당원들의 신뢰와 믿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된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신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재종 후보는 광주광역시의회 보좌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청와대 행정관 등 지방과 중앙, 청와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정책 역량을 쌓아왔다. 이러한 경험이 군민들에게 '새로운 담양'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 후보가 담양군 전역을 직접 찾아다니며 군민, 당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실질적인 담양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시해 온 노력이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 예비후보는 ▲교육특별군 담양(교육) ▲잘 사는 부자농촌 군수가 직접뛴다(농촌) ▲담양 교통혁명 시작(교통) ▲국민휴식처 담양에서 놀자(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담양군 밀착 공약'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정책 및 실천 방안을 제시해왔다.
이재종 예비후보는 당내 결선 확정 결과에 대해 "경선 과정에서 담양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준 김용주, 김정오, 김종진 선배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담양군민, 민주당 당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담양군 발전을 위한 준비된 공약과 정책을 차근차근 말씀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재종 예비후보는 담양군 수북면 태생으로,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문재인 대통령 후보 광주선대위 수석부대변인, 더불어민주당 정책미디어 실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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