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여수광양항만공사,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질병 치료비 지원 !!YGPA, 2022년부터 동광양로타리클럽과 함께 말기신부전 장애인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3.04  01:1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 사장 박성현)가 28일 광양지역 의료 취약계층(말기신부전 장애인) 지원을 위한 질병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남동부권 말기신부전 장애인 대상 혈관중재수술 및 관련 의료진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동광양로타리클럽(회장 이돈희)과 광양사랑병원(대표원장 고준석)이 2021년 처음 시작을 했으며, 2022년 2차년도 사업부터 공사도 뜻을 함께 해오고있다.

   
   ▲  행사에 참석한 YGPA 임직원과 동광양로타리클럽 임원진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남동부권 내 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한 저소득 말기신부전 장애인 및 당뇨병 환자 300여명이 혈관중재수술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공사의 지원금은 이 중 광양지역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광양시 소재 말기신부전 장애인은 1,500여명으로, 신장 이식을 받기 전까지 생명 유지를 위해서는 격일에 1번 투석이 필요하며, 1년 또는 2년에 한번씩 혈관중재수술을 받아야 한다.

   
   ▲  YGPA 박성현 사장(좌측)이 동광양로타리클럽 이돈희 회장(중앙)과 김남구 차기회장(우측)에게 질병치료비 사업비를 전달하고 있다.

박성현 사장은 “이 사업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일상을 살아가는 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광양로타리클럽과 함께 지역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