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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희망복지지원단이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니움스포츠센터 세미나실에서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성과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읍․면 사회복지담당자를 비롯해,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사 등 20여명이 사례관리 실전 중심으로 컨설팅 및 교육에 참여했다.
화순군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의 성과를 높이고 통합사례관리사업 수행의 적정성과 효과성 제고를 위해 통합사례관리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을 실제 사례중심으로 전개, 문제점을 파악하고 적합한 컨설팅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분야에서 실무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초당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숙경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현장중심의 사례관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사례관리 담당자는 “지역 내에서 업무와 직접관련있는 직무교육이 없는 현실에서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직접 활용될 수 있는 실무중심 내실있는 교육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종합복지서비스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매우 만족 해 했다.
앞으로도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통합사례관리 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한 차원 더 향상된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주민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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