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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번영회, "전남도, 군공항 유치 철회 약속 이행하라"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논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 오민수 번영회장, 군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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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3.09  23: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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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함평군번영회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함평군 번영회는 지난 7일 2025년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번영회원 및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해 2024년 결산보고와 함께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논의했다.

   
   ▲  오민수 번영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총회에서는 광주군공항 이전 철회와 관련해 전남도지사의 약속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가 이루어졌다. 번영회는 여러 차례 전라남도에 공문을 보냈으나 조치가 이뤄지지 않자 불신을 초래한다고 판단, 집회 등을 통한 강력 대응을 준비하기로 했다.

   
 

오민수 번영회장은 "2025년 1/4분기에 우리 함평군 발전에 중요한 사안들이 집중되어 있다"며 "우리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함평군 발전을 앞당겨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군민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 총회는 지역사회의 발전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  오민수 번연회장이 손불면청년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오민수 번영회장은 손불면 청년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다졌다. 이번 총회를 통해 함평군 번영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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