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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선 교육감이 10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교육 현장을 발로 뛰는 소통 ▲모든 직무의 공정하고 투명한 추진 ▲그릇된 관행 타파 및 비리와 부패에 대한 단호한 대처 ▲부당한 업무지시 없는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 4개 실천사항을 약속했다. |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10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5년 광주교육 청렴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의식은 이정선 교육감의 청렴약속 선언을 비롯해 본청 모든 직원이 참여해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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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광주교육 청렴 결의식’에서 ‘청렴 달항아리’ 이벤트에서 당첨된 4명의 직원과 기념사진. |
특히 ▲교육 현장을 발로 뛰는 소통 ▲모든 직무의 공정하고 투명한 추진 ▲그릇된 관행 타파 및 비리와 부패에 대한 단호한 대처 ▲부당한 업무지시 없는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 등 4개 실천사항을 약속했다.
이어 직원들은 청렴 약속을 적은 쪽지를 넣은 ‘청렴 달항아리’에서 4명을 추첨해 청렴 꽃다발과 청렴실천 응원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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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광주교육 청렴 결의식’에서 직원들이 적어넣은 청렴 약속을 추첨하는 이정선 교육감 |
시교육청은 오는 14일까지 부서장이 직원들과 청렴 소통의 시간을 갖는 ‘청렴 일깨우기 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각 부서는 청렴 키워드를 선정하고, 공동 청렴실천 약속을 정해 3월 중 부서 출입구에 게시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청렴은 단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우리 모두가 실천에 옮길 때 조직 전체에 뿌리내릴 수 있다”며 “미래를 함께 여는 청렴한 광주교육 실현을 위해, 원칙과 양심에 어긋나는 길을 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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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광주교육 청렴 결의식’에서 청렴을 결의하는 교육청 직원들 |
또 “모든 직원이 동참해 청렴한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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