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영상뉴스
갤러리 아크 개관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31  17:5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갤러리 아크’(대표 허정)가 5월 30일 광주시 서구 풍암동 모아레포츠타운 지하 1층에 개관하고 ‘New Voyage – ARK 의 출항展’이라는 제목으로 개관특별전을 오픈했다.

갤러리 이름인 아크는 크리스찬인 허 대표가 구약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에서 따온 이름으로 노아의 방주처럼 지역 미술의 가능성을 모두 담아 예술 세계로의 힘찬 항해를 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앞으로 다양한 기획전을 비롯해 대관전 등을 통해 지역 미술인이 활동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계획이다.

아크의 첫 출항을 알리는 개관전에는 광주 출신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10명의 작가를 초대했다. ‘New Voyage’를 주제로 강운, 김유섭, 김진화, 박구환, 손봉채, 서정민, 신호윤, 이설재, 이이남, 한희원씨의 회화, 사진, 판화, 미디어아트, 설치 등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조대 출신인 김유섭씨의 경우 독일 베를린국립예술종합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하는 등 해외무대에서 더 주목하는 작가이고, ‘한지 화가’ 서정민씨는 오는 6월1일부터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특별전에 초대돼 세계적인 거장들과 나란히 작품을 전시한다.

허정 대표는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항상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다양한 장르와 예술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갤러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작가에게는 도움을 줄 수 있고, 시민들에게는 문화 향수를 전파하면서 망망대해를 지나 미술의 새로운 세계를 찾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