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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중앙부처에 협력 현안과제 건의 !!해수부·행안부 방문, 현안과제 협조 요청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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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3.13  0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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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중앙부처를 방문해 ‘2026년 섬 방문의 해’ 지정, 연안크루즈 운항 등을 건의 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12일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해양수산부, 행정안전부 국·과장들을 만나 섬박람회의 현안과제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12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2026년 섬 방문의 해’ 지정, 연안크루즈 운항 등을 건의 했다.

앞서 조직위는 지난달 두차례에 섬박람회 주요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13개 사업을 건의한 바 있다.

이날 12일 방문은 섬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 등 사업 실행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으로, “요청사항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및 추진하겠다.”라는 답변을 받았다.

특히,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공유하고 섬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2026년 섬 방문의 해’ 지정을 적극 건의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중앙부처의 지원이 꼭 필요하다.”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히 교감하고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여수 돌산 진모지구 등 여수시 일원에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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