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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4회 광양매화축제' 깜찍한 캐릭터 ‘매돌이’ 인기 폭발 !!매돌이 포토존, 매돌이랜드 체험존, 매돌이 굿즈샵 등 축제장 곳곳에서 매력 ‘뿜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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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3.13  0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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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회 광양매화축제, 깜찍한 캐릭터 매돌이 인기 폭발

제24회 광양매화축제가 축제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제시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행사 관계자는 매돌이 포토존, 매돌이랜드 체험존, 매돌이 굿즈샵 등 깜찍한 관광형 캐릭터 ‘매돌이’를 내세운 코너들이 방문객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고 밝혔다.

주 행사장 한가운데 자리한 대형 매돌이 포토존은 방문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상징물로 압도적인 규모와 특별함으로 인증사진을 남기려는 방문객들이 줄을 잇는다.

   
 

매표소 앞에 마련된 ‘매돌이랜드 체험존’은 친구, 연인, 가족들로 구성된 방문객들이 개성 있게 연출하는 감성과 낭만으로 종일 흥겹고 경쾌하다.

‘매돌이랜드 체험존’은 미션존, 포토존, 힐링존 등 총 3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됐으며 축제 전 기간 오전 10시부터 운영된다.

미션존은 ▲매화꽃을 튕겨라, ▲매실을 지켜라, ▲광양여행여그어뗘, ▲매돌이는 광양 9미를 좋아해 등으로 축제 전 기간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매화꽃을 튕겨라 는 손가락 컬링 게임으로 매화꽃을 튕겨 매화나무에 안착시키는 미션이고, ‘매실을 지켜라’는 랜덤으로 입을 여닫는 룰렛에서 매실을 지키면 된다.

▲광양여행여그어뗘 는 MBTI별 광양 여행지를 추천해 주고, ▲매돌이는 광양 9미를 좋아해 는 광양 9미 통에 매돌이 인형을 던져 넣으면 미션이 완료된다.

4개의 미션 중 3개의 미션을 완료하고 인증하면 매돌이 굿즈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미션존 스탬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포토존은 매돌이와 힐링캠프, 매돌이와 이순신대교 드라이브 등 감각적인 소품으로 연출된 네 가지 컨셉으로 광양매화축제장에서만 찍을 수 있는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다.

힐링존은 개성 넘치는 ‘매돌이 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를 시작으로 자유롭게 매돌이 벽화를 그릴 수 있는 코너와 편히 쉴 수 있는 쉼터로 꾸며져 있다.

또한 매돌이와 같은 초록색 계열 옷을 입은 입장객을 위한 드레스코드, 인증사진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가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제24회 광양매화축제가 지역과 주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하고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를 지향하면서 최초 공식 오픈한 ‘매돌이 굿즈샵’도 인기다.

매돌이 굿즈샵은 광양매화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전국적 관심을 얻고 있는 매돌이 굿즈를 한정판으로 출시, 판매하는 오프라인 판매샵이다.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소장 또는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매돌이 굿즈는 ▲낮잠베개 ▲키링 ▲동전파우치 등 총 6종으로 단품, 세트 등으로 구성돼 선착순 판매된다.

   
 

김미란 관광과장은 “제24회 광양매화축제는 단순히 꽃만 보고 가는 경관 관람형 축제를 지양하고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광객을 맞고 있다”면서 “특히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는 매돌이를 활용한 코너가 다양한 세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광양매화축제를 브랜딩하고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이상 기후로 개화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음에도 잘 짜여진 배치와 동선,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 쾌적한 축제 환경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며 “차츰 기온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주말로 가면 입을 앙다물었던 꽃망울들이 일제히 팝콘처럼 터지면서 광양매화마을만의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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