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청암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공감소통, 소담(笑談) 개최 !!반려동물보건과 학생들과 반려동물 이야기 & 진솔한 진로 상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3.14  01:04: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11일 청암대학교 이노베이션 홀에서 22명의 반려동물보건과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공감소통, 소담(笑談)’을 개최했다.

이번 소담은 기존의 강연 형식에서 벗어나, 노관규 순천시장과 청암대 반려동물보건과 학생들이 함께 반려동물과 진로라는 두 가지 소통 키워드를 주제로 편안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순천시, 청암대 학생들과 함께하는 공감소통

소담은 노관규 순천시장의 반려견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반려견과의 추억과 에피소드 등 가벼운 주제부터 학생들의 진로 고민에 대한 조언,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과 같은 깊이 있는 주제까지 폭넓은 대화가 이어졌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공직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나누며, 미래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방향성을 제시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비전까지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나누며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소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시장님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진로 방향을 듣고 고민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우리 사회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반려동물 분야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