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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 탄소중립 활성화 나선다 !!1.5℃포럼과 업무협약…기후위기 대응 프로그램 등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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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3.19  00: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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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사단법인 1.5℃포럼은 17일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 소강당에서 이정선 교육감, 1.5℃포럼 최용국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교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1.5℃포럼은 국회, 시민사회, 민간전문가, 기업, 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략을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단체다.

   
   ▲  광주시교육청과 1.5℃포럼이 '학교 탄소중립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좌측 1.5℃포럼 최용국 회장과 우측 이정선 교육감)

이번 협약은 학교 탄소중립에 대한 전문적 교육과 친환경 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앞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학교 특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제품 등 자연순환 교육 프로그램 개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추진 등 기후위기 교육과 지역 유관기관 연계 체험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기후위기를 체감하기 위해서는 과학적 이해와 전문적이고 통합적 관점의 교육이 필요하다”며 “학교에서부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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