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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는 남을 위해 죽을 수도 있는가 코로나시기 비대면 출판기념회 |
'대한민국 노벨문학상 최초수상기념 2025 유명작가 111인 국회 시화전'에 김성제 소방문학인(한국문인협회정회원, 인천부평소방서)의“소방차 출동”동시(童詩)가 선정되어 국회의원 회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본 시화전에는 초등교사 출신 나태주 시인의「풀꽃」과 상록 심우종 시인의「신의 섭리」등 보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작품들이 선보였다.
김 작가는 2021년「그대는 남을 위해 죽을 수도 있는가」재난현장 체험수필집을 창작한 이후 꾸준히 다양한 저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본 대회를 주최한 국회의원 이개호의원실과 노벨재단(여성총재 박수정, 대회장 유재기 문학박사)에서는 참가한 많은 작가와 출품들 중에서 엄격한 심사기준에 따라 전시회 선정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또한 본 시화전은 아름다운 시(詩)에 우리나라 유명화백 청계 양태석, 지헌 박외수, 인석 정성태의 그림이 조화를 이루도록 전통족자로 만들어서 국회 미술관에 게첩되고 있다.
이번 개막식 행사에는“가슴으로 만난 사람은 꽃이다”작가인 이삭빛 시인(전주 안중근장군 기념관 명예관장)을 비롯해 전북 정읍시의 농부시인이며 2024년 윤동주별문학상을 수상한 운석 김기성 작가의 최근 판타지 동화집「꿈 꾸는 환상열차」출판기념회도 겸하는 등 전국 원근각처에서 많은 유명작가들이 참석했다.
특히 호서대 명예교수이신 이기영 시인께서 기후위기극복 홍익정신을 담은 자작시「꽃이 피다니」를 고교 동창이신 임성수 고려대 명예교수와 환경콘서트로 노래를 불러 한층 시화전의 분위기를 돋구어 주었다.
한편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한 김 작가는“(사)한국문인협회에 입회한 후 유명 문인 및 예술인들과의 만남과, 가보(家寶)로 가치있는 작품 소장의 기회가 되는 이번 시화전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더욱 건필하겠다.”며 포부를 피력했다.
미술품, 서예, 사진, 시화, 창작 디자인 티셔츠 등 다양한 출품작들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는 3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주 28일 폐막식까지 국회의원 회관 1층 미술관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09시부터 오후 18시까지이며 지금도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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