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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에서 보성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았다.
보성군은 지난 17일 열린 한․중·일 명차선정대회에서 입상한 원당제다를 비롯한 14개 업체가 참가하여 차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보성예명원에서 주최한 다례시연과 전통혼례에는 약 1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려 우리 차와 전통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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