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베트남 동양농수산과 나물류 100만 달러 추가 수출협약 체결 !!고흥산 나물류에 대한 관심 증가와 글로벌 수출 발판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3.26  00:4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베트남 시장에서 또 하나의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24일 고흥군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동양농수산과 기존 200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물 수출협약에 이어 나물류 100만 달러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고흥군, 베트남 동양농수산과 나물류 100만 달러 추가 수출협약 체결 - 지난 24일 베트남 동양농수산과 200만 달러 규모의 농수산물 수출협약에 이어 나물류 100만 달러 추가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흥에서 생산되는 취나물, 방풍나물 등 다양한 나물류가 본격적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동양농수산은 고흥군이 온화한 해풍과 친환경 재배 기술을 갖춘 전국 최대 나물 생산지라는 점에 주목하며, 나물류의 수입 규모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고흥군 수출개척단의 협약 성과가 기존 1,000만 달러에서 1,100만 달러로 늘어났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더 많은 고흥산 농수산물에 대한 관심과 수출 협의가 진행되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공영민 군수는 “베트남 시장에서 고흥산 나물류에 대한 관심이 예상보다 커 추가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이 동남아 시장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양농수산 관계자는 “고흥군의 적극적인 홍보와 우수한 품질 덕분에 당초 계획보다 협약 규모가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소비자들에게 고흥의 건강한 먹거리를 적극적으로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흥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물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농수산물을 동남아 시장에 지속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며, 미국, 호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