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종합계획 수정계획 확정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종합계획의 수정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번에 수정된 종합계획은 가급적 2007년 기존의 종합계획의 틀을 유지하고, 2007년 종합계획의 기본방향인 비전과, 정책목표, 4대 핵심과제와 총투자규모인 5조 2천 9백 12억 원도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문화산업 관련 기관의 나주혁신 도시로의 이전, 연구개발(R&D)특구 지정에 따른 과학기술교류 거점조성, 2014년 KTX개통과 다문화 사회화 등 광주시 주변의 문화적 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들이 새로이 반영됐습니다.
한편, 이번에 확정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종합계획 수정계획은 매 5년마다 수정계획을 수립토록 규정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에관한특별법에 따라 지난 2007년 수립된 종합계획을 보완 수정한 것입니다.
2.‘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 무기한 연장
광주시가 최근 중국과 북한에서 악성 가축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말까지 설정한 AI·구제역 특별방역기간을 주변국가의 발생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무기한 연장합니다.
이에 따라,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농가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주 1회 이상 정기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난 5월 30일에는 북구 장등동에 소재한 한우 축산농가를 방문해 방역실태를 점검했으며, 가축전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민생현장 방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농가에서 매일 가축의 상태를 관찰해 병들거나, 죽은 가축을 발견했을 때 신속히 가축질병 신고전화 또는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3. 취약계층자녀 방과 후 지도교사 파견 이용가정 모집
광주여성발전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취약계층자녀의 방과 후 지도교사 파견 사업’의 이용 가정을 모집합니다.
여성가족부와 광주시가 지원하고, 여성발전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부모의 여건과 아동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가정방문 교육서비스로 전액 무료로 진행됩니다.
대상은 여성발전센터 서구새일센터 구직 신청자와 취약계층 여성의 만 5세부터 12세 이하 자녀이며, 오는 14일까지 24가구를 모집합니다.
파견 기간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주2회 진행되며 중국어와 일어, 영어, 베트남어 등 결혼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외국어 지도교사 24명이 파견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도로명 주소 홍보 마당극 무료 공연
광주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홍보를 위해 마당극 공연 ‘도로명주소가 뭐야’를 무료로 상연합니다.
노래와 춤, 퀴즈와 교육 등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까지 상연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와 회사 등은 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 ‘길에서 남도를 만나다’ 기획전 개최
광주 시립 민속박물관이 6월 9일까지 기획전시 '길에서 남도를 만나다'를 개최합니다.
여지도 등 길과 관련된 유물과 자료 150여 점이 다양한 전시기법을 통해 전시됩니다. 또한, 승람도 놀이와 세미쌀 던지기 등 체험코너도 마련돼 남도 문화를 입체적으로 탐방할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3.‘모아사랑 태교음악회’ 참여 임신부 모집
광주시가 오는 6월 27일 개최되는 제28회 모아사랑 태교음악회에 참여할 저소득 취약계층의 임신부를 모집합니다.
참가대상은 광주시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의 임신부이며, 6월 25일까지 선착순으로 200명을 접수받습니다. 참석자에게는 분유와 속싸개 등 1인당 12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임신부는 월드휴먼브리지 누리집 홈페이지와 모아사랑 인터넷 카페나 광주행사본부로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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